특히 이번 협상장에는 군복 차림의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동석했고, 회담 다음날엔 트럼프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가 미 항공모함 전단을 직접 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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